저는 무엇이든지 웬만해서는 다양한 경험을 해보는 것을 좋다고 생각합니다. 항상 배우고 느낄 점이 존재하기 때문이죠.그래서 쿠팡 물류센터 일용직도 가봤습니다. 사실은 옛날부터 한 번은 가보고 싶었는데 예전에는 학교 다니다 보니 인천에 있을 날이 많이 없었어서 안 가다가, 또 복무하면서는 못 가다가 서울라이프를 복귀하기 이전에 한번 가봤습니다. 인스타에서 어느 분이 갔다온 릴스를 보고 어케 신청하는지 파악했습니다. 쿠펀치라는 앱에서 신청한데요.그래서 월요일 밤에 신청을 했습니다. 인천14센터 입고역할을. 근데 화요일 오후가 되어도 신청을 안 받아주는 거예요. 그래서 출고로 역할을 바꿔봤죠. 그랬더니 6시 넘어서 출근확정됐다고 연락이 옵니다. (아니 이렇게 늦게 알려줘도 되는 거냐고..) 카톡 메시지로 받은 ..